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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 부는 AI 바람…복지부, AI 전환 가속화
2026. 4. 17. 오후 5:35

AI 요약
의료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했지만 예산과 인력 문제로 병원 차원의 도입이 제한돼 의료현장은 AI 활용 속도가 가장 느린 분야로 꼽히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처음으로 권역책임의료기관 17곳에 국비 142억원을 지원하는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 사업을 실시해 실시간 환자 상태 분석, 중증질환 진단, 음성 인식 기록·분석 시스템 등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음성 인식과 의료 영상 판독 기술의 상용화 진전에 따라 산업계의 시장 선점 경쟁이 시작돼 올해를 분수령으로 보는 전망이 나오며 정부와 업계의 전환 속도에 따라 국내 의료 AI 생태계의 정착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