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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구축 위해 120억원 지원
2026. 4. 15. 오전 11:50

AI 요약
정부가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의 AI 기반 진료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비 142억원 예산 중 120억원을 1차로 지원하고 하반기 추가 공모를 통해 잔액 22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환자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응급상황에 신속 대응하는 AI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며, 충북대·부산대는 심정지·패혈증 예측 AI, 경북대는 낙상위험 감지, 전북대·부산대는 흉부 X-ray·CT 기반 폐질환·암 의심 병변 자동 탐지, 경상국립대는 뇌질환 조기진단, 제주대는 관상동맥 협착 판독 심혈관 위험평가, 전남대·충남대·전북대는 음성인식 기반 의무기록, 강원대는 입원 안내 등 환자 안내 AI를 각각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형훈 제2차관은 AI 진료시스템 도입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진료역량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권역책임의료기관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