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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재생에너지·AI 자율주행차 메가특구, 전남광주가 최적지”
2026. 4. 18. 오후 4:43

AI 요약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4대 메가특구’ 구상과 관련해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전남광주가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광주는 자율주행 실증 환경과 AI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고 전남은 전국 최대 수준의 태양광·풍력 자원을 바탕으로 RE100 산업단지와 전력 공급 거점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제시했습니다. 민 후보는 두 메가특구의 결합 배치가 기업 투자·산업 성장·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을 만들고 국가 전체의 효율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이라며 메가특구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대표 성공 모델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