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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비 9조 확보 총력…공항·철도·AI 투트랙 전략
2026. 4. 19. 오후 2:53

AI 요약
대구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대형 현안사업과 미래 신산업을 양축으로 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2년 연속 9조 원 이상 국비 확보를 노리고 있습니다. 시는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에서 국가사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낙동강 상류 취수원 다변화, 달빛철도 및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인프라 사업과 국산 AI 반도체 개발·AI로봇 실증공간 구축·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검증 시스템 등 신산업 중심 사업들의 논리 보강과 부처 협의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달 말까지 국비 신청을 완료한 뒤 정부 예산안 확정(9월 초)부터 12월 국회 최종 의결까지 부처별 예산 편성 동향을 수시로 점검·대응하고 중앙부처 설득, 기획예산처 협의, 국회 심의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