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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전기의 거인’ 수력의 부활… AI·에너지 안보의 핵심 보루로 부상
2026. 4. 20. 오전 5:50

AI 요약
수력은 연간 약 4500테라와트시(TWh)를 생산해 전 세계 전력의 14%를 담당하며 이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량을 합친 것과 맞먹고 신흥국·개발도상국의 수력 자원 중 60%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양수 저장 수력(PSH)은 과잉 에너지로 물을 상부로 퍼 올렸다가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화학 배터리보다 30배 더 많은 전력을 저장할 수 있고 전 세계 장기 에너지 저장(LDES) 용량의 약 90%가 수력(200GW 규모)에 의해 이루어져 있으며 향후 570GW의 추가 개발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세인트로렌스 강에 ORPC가 도입한 잠수 수력 발전 장치는 조류가 없는 담수에서도 60~90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기사에서는 국내에서 한수원 등이 추진 중인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과 기존 수력의 Repowering, EPC 역량 수출 검토 등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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