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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동맥시술 피폭량 절반으로 줄인다...분당서울대병원 강시혁 교수, AI 기반 저선량 조영술 상용화 박차
2026. 4. 20. 오전 9:04
AI 요약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팀(공동연구자 장윤화 내비온 이사)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저선량 관상동맥조영술(CAG) 영상 처리 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딥사이언스 창업 기획 과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촬영 프레임을 1초당 15프레임에서 절반 수준인 약 7.5 FPS로 낮추고 생성형 AI의 프레임 보간으로 중간 프레임을 복원해 방사선 피폭량을 절반 이하로 줄이면서도 영상의 연속성과 해상도를 임상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연구팀은 흐름 일치(Flow Matching) 학습기법으로 생성형 AI의 왜곡·환각 문제를 해결했고, 해당 솔루션은 창업 기획·기술고도화 및 창업·연구개발 및 초기성장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절차를 거쳐 상용화가 추진될 예정이며 이미 핵심 기술을 마친 만큼 신속히 고도화해 임상 현장에 안착시키고 국내외 주요 심혈관 센터에 진출할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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