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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관상동맥 AI로 방사선 절반 이하 저감 상용화 시동
2026. 4. 21. 오후 3:22

AI 요약
분당서울대병원은 21일 관상동맥조영술(CAG) 과정의 방사선 피폭량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딥사이언스 창업 기획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으며, 연구는 강시혁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과 장윤화 내비온 이사가 공동으로 수행했습니다. 이 기술은 관상동맥조영술 영상의 초당 프레임 수를 기존 15프레임에서 7.5프레임 수준으로 낮춘 뒤 생성형 AI가 손실된 중간 영상을 복원하는 프레임 보간 방식이 핵심이며, 흐름 일치(Flow Matching) 학습 기법을 적용해 왜곡과 환각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연구팀은 핵심 기술 개발을 마친 상태로 이번 선정으로 창업 기획, 기술 고도화 및 창업, 연구개발 및 초기 성장의 3단계 절차를 거쳐 임상 현장 적용과 국내외 심혈관 센터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각 단계는 재평가를 통해 후속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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