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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업 대졸채용 확대 '주춤'…"AI 도입 등 영향"
2026. 4. 20. 오전 10:16
AI 요약
인공지능(AI) 도입 등의 영향으로 대졸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축소하겠다는 일본 회사가 늘어 교도통신이 주요 기업 111곳을 대상으로 내년 신입사원 채용(2027년 4월∼2028년 3월 입사)을 설문한 결과 전년보다 줄이겠다고 응답한 기업이 23%(25개 사)로 지난해 조사보다 11%포인트 증가한 반면 전년보다 더 뽑겠다는 기업은 16%(18개 사)에 그쳐 5년 만에 축소 비율이 확대보다 높아졌습니다. 채용 규모를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답한 기업은 35%(39개 사), 미정은 22%(24개 사)였고 구직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거나 우위로 향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은 77%를 차지했습니다. 기업의 74%(82개 사)가 올해 초임 급여를 인상했고 9%(10개 사)는 인상을 검토 중이며 79%(88개 사)는 면담·연수 등 신입사원 지원을 강화한다고 답했으며 도쿄해상은 매년 근무지 수요 조사를 활용하고 일본항공은 일부 직종에 대해 졸업 후 최대 1년을 유학·재교육에 활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