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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에 日 신입 채용 ‘급제동’…축소 기업 23%로 확대
2026. 4. 20. 오후 3:23

AI 요약
교도통신이 20일 일본 주요 기업 11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년보다 채용 규모를 축소하겠다고 응답한 기업은 23%(25곳)로 지난해보다 11%포인트 증가했고 대졸 신입 채용을 확대하겠다고 답한 기업은 16%(18곳)에 그쳐 축소 응답 비율이 확대 응답을 웃돈 것은 5년 만이라고 집계되었습니다. 초임 연봉을 전년보다 높게 책정한 기업은 74%(82곳), 향후 인상을 고려 중이라고 밝힌 기업은 9%(10곳)로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80% 이상이 처우 개선에 긍정적 입장을 보였고 초임 연봉 인상폭이 기존 재직자의 임금 상승률을 웃도는 경우도 18%(15곳)에 달해 세대 간 임금 역전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상사 가챠 현상으로 원치 않는 부서 배치 시 이직이나 퇴직 경향이 확산하자 일부 기업은 면담과 연수 등을 통해 수요를 반영한 근무지 배치를 추진하고 신입사원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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