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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창작과 판단의 기준을 다시 묻다
2026. 4. 20. 오전 11:08

AI 요약
QE(QuintEssence) 첫 번째 'QE 글로벌 컨퍼런스 & 전시 서울에디션'이 30일 서울 을지로 뉴스뮤지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컨퍼런스·전시·매거진을 하나로 연결한 이 프로젝트는 기술을 창작과 판단 구조를 재구성하는 렌즈로 인식하고 이미지 생산을 넘어 선별·해석·문화적 기준 설정 권한에 대한 질문을 제기합니다. 행사에는 워너뮤직, H&M, 스웨덴 디지털 트윈 기업 알바 관계자와 에릭 오, 찰리 레 민두,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등이 참여했고 우리 CD(Woo Lee)가 진행을 맡았으며 조직위원장으로 서울대 황준석 교수,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중앙대 김영삼 교수와 정유림 감독이 참여했고 서울대·서울대학교 글로벌R&D비즈니스센터(GRC)·중앙대·경성대·계명대·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SMI엔터테인먼트·유엔피스코·대웅제약 등이 후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