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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 서울 개최, AI 시대 인간 창작과 판단 기준 묻는다
2026. 4. 17. 오전 10:20
AI 요약
글로벌 플랫폼 퀴(QE)가 인공지능 시대에 창작과 판단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기 위해 4월 30일 서울 을지로 뉴스뮤지엄에서 컨퍼런스와 전시를 개최합니다. 컨퍼런스에는 워너뮤직과 H&M, 스웨덴 디지털 트윈 기업 알바(Alva) 관계자와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에릭 오 감독, 뇌과학자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가 참석해 인간의 창작 권한과 공존을 논의하며 전시는 '물(Water)'을 주제로 이미지와 인간 감각의 관계를 영상과 설치로 탐구합니다. QE 매거진은 AI 이미지 제작에 미학적 검증 기준을 적용해 실존 인물의 초상권 협의와 휴먼 IP 보호 등 윤리와 문화적 권리를 우선하는 방향을 제시하며, 컨퍼런스는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고 일반 전시는 5월 2일부터 5월 13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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