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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저선량 조영술, 관상동맥시술 피폭량 절감 감소시켜
2026. 4. 20. 오전 11:06

AI 요약
분당서울대병원 강식혁 교수와 (주)내비온 장윤화 이사가 AI 기반 저선량 관상동맥조영술(CAG) 영상 처리 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딥사이언스 창업 기획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촬영 프레임을 1초당 프레임을 절반 수준인 7.5FPS로 낮추고 생성형 AI의 프레임 보간 기술로 손실된 중간 프레임을 복원해 방사선량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면서 영상의 연속성과 해상도를 유지하도록 설계했으며, 흐름 일치(Flow Matching) 학습 기법으로 왜곡·환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창업 기획·기술고도화 및 창업·연구개발 및 초기성장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절차를 거쳐 상용화가 추진될 예정이며 연구팀은 핵심 기술 개발을 마쳐 국내외 주요 심혈관 센터 진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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