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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 공개
2026. 4. 20. 오전 9:44
AI 요약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지난 16일 서울 사무소에서 개최된 PR 데이에서 AI 에이전트 헬리오스(Helios)를 공개했고, 헬리오스는 지붕 태양광의 부지 선정부터 설계·운영·거래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을 AI가 수행하며 핵심 엔진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위성사진을 기반으로 건물 방향·음영·지붕 구조 등을 분석해 수 분 내에 최적 배치를 도출하고 시냅스(Synapse)는 지자체별 서류를 기관별 맞춤 문서로 생성해 인허가를 당일 처리 가능한 수준으로 단축했습니다. 에이치에너지는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로 전국 5500여 개소, 700MW 규모의 발전소를 운영하며 인버터 데이터 분석으로 5가지 고장 패턴을 90.9% 정확도로 분류하고 설계 도면이 없는 발전소에서도 패널 방향·각도를 역추정해 이상을 진단해 원격으로 전선 연결 오류를 하루 만에 탐지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AI 진단·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입지·설계 기반 성능(PI)과 실시간 운영 데이터 기반 건강 상태(HI)를 종합한 솔라온케어 지수(SoCI, Solar on Care Index)를 도입해 발전소 자산 가치를 평가하고 전국 480여 개 협력사와 시공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POSTECH 최동구 교수 연구팀과의 VPP 알고리즘 적용으로 VPP 운영 수익이 20~40% 향상되었고 관련 논문은 2022년 INFORMS Journal on Applied Analytics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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