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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대표 "AI는 산업표준…협력사와 상생범위 넓힐 것"
2026. 4. 20. 오후 4:16

AI 요약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년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AI 수요가 산업의 표준이 됐다며 회원사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 기반을 다지고 상생협력의 깊이와 범위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황철주 협의회장을 비롯한 89개 협의회 회원사 대표와 회사 경영진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결산과 올해 사업 계획, 소재·부품·장비·인프라 분과간담회 결과를 공유했으며 분과간담회 운영방식을 협력사 주도로 논의 주제를 도출하고 소그룹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경영실적과 AI 메모리 시장 전망 및 리더십 확보 계획을 발표하며 협의회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새로운 협력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