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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SK하닉 사장 "AI 수요로 반도체 산업구조 자체 재편"
2026. 4. 20. 오후 5:25
AI 요약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20일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26년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AI 수요가 산업의 표준이 됐다며 반도체 산업 구조가 재편되는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유종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된 공급망 유지는 회원사들과의 단단한 협력 관계 덕분이라며 앞으로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01년 결성된 동반성장협의회를 통해 반도체 아카데미를 활용한 심화 교육과 협력사 맞춤형 지원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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