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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데이터센터 한계, 우주서 답 찾는다
2026. 4. 20. 오후 4:57
AI 요약
정부는 2030년까지 우주 환경에서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실증을 마치고 2035년에는 마이크로 우주 데이터센터 시제기를 발사할 계획이며, 이는 AI 수요로 인한 지상 전력·냉각 문제 해결과 국가 데이터 주권 확보 전략입니다. 우주항공청 김진희 인공위성부문장은 누리호 발사를 통해 큐브위성에 국산 메모리와 전력·통신반도체, 저장장치 등을 탑재해 검증하겠다고 설명했으며, 메모리는 누리호 4차에 삼성전자 제품, 5차에 SK하이닉스 제품, 2027년 예정 6차에는 SK하이닉스 및 엔트로피 제품을 탑재해 내방사선 성능 등을 시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임무하중 약 300~388kg의 확장형 검증 플랫폼 위성(68개 패널, 패널당 약 37kg 탑재 가능)과 위성 간 100Gbps 이상의 통신·정밀 빔 스티어링 기술, 대용량 방열·전력 제어 기술 및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실증을 추진하고 6월부터 1년간 핵심 기술 및 로드맵 초안 수립 기획연구에 착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