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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사람 감정·행동 이해하는 AI’ 개발 나선다
2026. 4. 20. 오후 4:55

AI 요약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센터장 김형숙)는 미국 AI 기업 아이노스에이아이(AiNOS AI LLC, 대표 제임스 강)와 사람 행동을 이해하는 AI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움직임 코드(Movement Code)와 행동형 AI를 결합해 비언어적 행동까지 이해하는 차세대 AI를 개발하고 이를 정신건강 중심 멀티모달 데이터에 적용해 발달장애, 자폐, 우울증, 치매 등 분야와 디지털치료제·정신건강 관리·감정 상태 측정 기술 등을 북미 시장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정신건강 데이터 플랫폼(M-Track)과 마음관리 앱(MellowMind)의 기술 이전을 완료해 상용화를 추진 중이고, 아이노스에이아이는 지난해 토론토대 산하 슈워츠 라이즈먼 이노베이션 캠퍼스에 연구혁신 실험실을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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