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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파트너에 손내민 구글, 마벨과 AI 추론용 칩 개발 착수
2026. 4. 20. 오후 5:53

AI 요약
구글이 마벨테크놀로지와 AI 추론용 칩 2종 개발에 착수했으며, 하나는 구글의 TPU와 연동되도록 설계된 메모리처리장치(MPU)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운 추론용 TPU입니다. 마벨 MPU는 일부 연산을 직접 처리해 TPU와 메모리 간 데이터 이동을 단축해 전력 소비와 지연을 줄이며, 구글과 마벨은 내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해 시험 생산에 들어가 약 200만 개의 MPU를 만들 예정입니다. 구글은 엔비디아의 LPU 공개(그록 3 LPU) 이후 개발 속도를 높였고, 새 TPU는 7세대 TPU 아이언우드를 잇는 고도화된 추론 특화 칩으로 더 저렴하고 전력효율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