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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붐’ 속에 미국도 데이터센터 갈등 확산…‘AI 패권’ 타격은?
2026. 4. 21. 오전 6:21

AI 요약
오클리 시의회는 데이터센터 관련 토지 이용 신청의 접수·심사를 45일간 중단하는 유예 조치를 만장일치로 의결했으며, 주법상 최장 2년까지 단계적으로 연장할 수 있고 전력과 용수 부족 우려를 반영해 세부 규제를 마련할 방침입니다. 로런스 버클리 국립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의 미국 내 전력 소모 비중은 2018년 1.9%에서 2023년 4.4%로 늘었고 2028년에는 12%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메인주 상·하원은 20㎿ 이상 전력을 쓰는 데이터센터의 신규 승인을 내년 11월까지 중단하기로 법을 통과시켰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거대 기술기업 경영진을 백악관에 불러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전기를 기업이 전적으로 부담하겠다는 서약식을 치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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