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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AI, 상호운용성·조달정책부터 손봐야 연착륙 가능
2026. 4. 21. 오후 3:59

AI 요약
KISDI 김현수 디지털정책연구실장은 국회 토론회에서 코드와 가중치, 데이터셋 공개로 접근성을 높이는 개방형 AI 생태계 도입을 제안하며 AI 격차 심화 우려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AI 상호운용성 설계 부재와 복잡한 보안·경직된 입찰 제도로 공공부문이 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못한다며 클라우드·모델·서비스·데이터를 아우르는 종합적 공통 표준 수립과 조달 제도 강력 연계를 포함한 통제력 패키지 중심의 전 과정 재정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실장은 이를 통해 특정 사업자 의존도 축소와 기술주권 확립, 국내 AI기업의 글로벌 스케일업 및 기술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국가 인프라 격상 등을 기대한다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