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안두릴, HD현대와 ‘자율 수상함’ 본격 생산…미 해군 AI 전력 재편 가속
2026. 4. 21. 오후 9:10
AI 요약
미국 방산 인공지능 기업 안두릴은 20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HD현대와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자율 수상함(ASV) 생산에 본격 착수했으며, 첫 번째 선체는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에서 건조 중이고 연내 해상 시험 운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는 AI 기반 항해 시스템을 제공하고 안두릴은 분산형 무인함대 구축을 위해 상업 조선 기반 대량 생산 체계를 도입하며 미국의 에디슨 쇼에스트 오프쇼어(ECO)와도 생산 인프라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미 해군의 중형 무인 수상함(MUSV) 프로그램 참여와 중국의 함정 건조 속도와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 등 변화하는 해양 안보 환경 속에서 비용·운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