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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장기화…"에너지 꺾이고 AI·전력기기 뜬다"
2026. 4. 22. 오전 8:10
AI 요약
미·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내 증시의 섹터별 실적 쏠림이 심화되며 에너지·석유·가스 업종은 2월 말 이후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한때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으나 파키스탄 중재에 따른 한시적 휴전 등으로 유가 하향 안정화 가능성이 제기돼 하반기 실적 조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와 증권 업종은 AI 수요 및 정책 모멘텀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HBM 시장의 성장으로 HBM4/HBM3E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른 1분기(102.5%)·2분기(305%) 실적 전망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증권업은 IMA 기대감과 정부 주도 밸류업 정책으로 수수료 이익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산업재와 게임주는 세부 섹터와 기업별 차별화가 뚜렷해 전기장비는 AI 데이터센터 확충의 수혜를 보지만 우주항공·운송은 수주 지연과 비용 상승이 발생하고 게임은 신작 흥행과 구글 앱 수수료 인하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지역·시기별 차별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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