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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성락경 교수, 끈이론 비섭동 난제에 머신러닝 도입...2026 한국물리학회 백천물리학상 수상
2026. 4. 22. 오전 8:33
AI 요약
성락경 UNIST 수리과학과 교수는 22일 한국물리학회가 수여하는 2026년 백천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양자장론과 끈이론에서 비섭동 현상에 인공지능(머신러닝)을 적용해 국내 이론물리 연구의 폭을 넓히고 국제 협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대표 연구로는 2017년 Physical Review D에 발표한 ‘칼라비-야우 부피의 머신러닝’이 있으며, 2022년 케임브리지대·2023년 캘리포니아공대·2024년 교토대 국제 끈이론 데이터 학회에서 3년 연속 초청 연사로 나섰고 최근에도 Physical Review D와 Journal of High Energy Physics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성 교수는 현재 UNIST 수리과학과 부교수로 물리학과를 겸임하고 있으며, 양휘 허(Yang-Hui He) 교수와 싱퉁 야우(Shing-Tung Yau) 교수와 함께 칼라비-야우 관련 논문을 2018년과 2025년에 각각 발표했고 2024년 1월 UNIST에서 야우 교수를 주빈으로 초청해 국제학술대회를 조직했으며 앞으로 수학·물리학·AI를 바탕으로 더 큰 연구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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