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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성락경 교수, 양자장론과 끈이론 난제에 머신러닝 도입...2026 한국물리학회 백천물리학상 수상
2026. 4. 22. 오전 8:39
AI 요약
성락경 UNIST 수리과학과 교수가 22일 한국물리학회가 수여하는 2026년 백천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성 교수는 양자장론과 끈이론에서 비섭동 현상에 인공지능 머신러닝을 적용해 국내 이론물리 연구의 폭을 넓히고 국제 협력을 이끈 공로로 상을 받았으며 대표 연구로 2017년 Physical Review D에 발표한 칼라비-야우 부피의 머신러닝 논문이 있습니다. 국제 끈이론 데이터 학회에서 2022년 케임브리지대, 2023년 캘리포니아공대, 2024년 교토대 대회 초청 연사로 3년 연속 발표했고 최근에도 Physical Review D와 Journal of High Energy Physics에 논문을 발표했으며 UNIST 수리과학과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양휘 허, 싱퉁 야우와의 공동연구(2018년·2025년)와 2024년 국제학술대회 조직 등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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