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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슛·드리블 척척 ‘피지컬AI’…영락없는 ‘인간 슈터’
2026. 4. 13. 오후 2:36

AI 요약
도요타자동차의 농구로봇 큐세븐(CUE7)은 지난 12일 일본 도쿄 도요타아레나에서 알바르크 도쿄와 시마네 스사노오매직 경기 전 시구자로 처음 공개돼 8400명 관중 앞에서 자유투를 성공하고 3점 슛을 시도했습니다. 키 219㎝인 큐세븐은 몸통에 3차원 고성능 LiDAR와 머리 쪽 스테레오 카메라를 장착해 주변과 골대·공의 거리를 인식하고, 인공지능으로 슈팅 연습을 보정하며 자동차용 고출력 배터리·액추에이터·초네오디뮴 자석 등 자동차 기술을 활용해 장거리 슈팅을 구현합니다. 큐시리즈는 2017년 사내 프로젝트로 시작해 현재 7세대까지 개발됐고 3세대는 2019년 자유투 연속 성공 기네스 기록을, 6세대는 24.55미터 장거리 슛 성공을 기록했으며 도요타는 이 기술을 생산성 향상과 파트너 로봇 및 도시 인프라 플랫폼 연구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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