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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인공지능(AI) 돌봄인형 통해 어르신 정서 및 안전 돌봄 기능 확대
2026. 4. 22. 오전 11:02
AI 요약
파주시는 인공지능(AI) 돌봄인형을 활용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를 통해 정서 지원과 안전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형은 외로움 완화와 야간 조명·음성 안내, 대화 기능 등 생활 밀착형 돌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는 인형 총 161대를 운영 중이며 보급된 사용자의 대다수가 독거 및 정서적 고립 위험군이고, 한 사례에서는 인형이 어르신의 통증과 고립감 호소를 감지해 관리시스템에 전달되자 유선 연락과 방문 점검으로 병의원 연계 및 노인상담센터 상담 등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결했습니다. 파주시는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운영하며 정서·건강·안전을 아우르는 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인형이 어르신의 하루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