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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AI 돌봄인형으로 독거 어르신 안전 지킨다
2026. 4. 22. 오전 8:47

AI 요약
파주시는 AI 돌봄인형을 활용해 독거 어르신의 정서 지원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현재 161대를 운영해 대부분 이용자가 독거노인이나 정서적 고립 위험군이라고 22일 밝혔습니다. 이 인형은 일상 대화와 음성 안내, 야간 조명 기능을 통해 정서적 교류와 안정감을 제공하고 반복적 대화를 기반으로 이상 신호를 감지해 관리 시스템에 전달하면 시는 유선 연락과 방문 점검, 병의원 연계·노인상담센터 상담 등 맞춤형 통합돌봄으로 연결했습니다. 시는 AI 돌봄인형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해 돌봄 공백을 보완한다고 보고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