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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어 네이버도 '엔비디아 회동'…K-AI 존재감 커졌다
2026. 4. 23. 오전 6:56
AI 요약
엔비디아가 개방형 인공지능(AI) 생태계인 '네모트론'의 국내 확산을 위해 네이버·LG 등 국내 주요 AI 기업들과의 기술 동맹을 본격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한한 브라이언 카탄자로 엔비디아 응용연구 총괄 부사장은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AI 총괄과 만나 네모트론의 국내 확산과 네이버클라우드 '하이퍼클로바X' 후속 모델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학습 속도를 기존 대비 10% 이상 높이는 저정밀 연산 기법과 한국어 데이터·도메인 전문 지식을 제공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한국 특화 합성 데이터셋 '네모트론 페르소나 코리아'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으며 LG AI연구원, SK텔레콤 등 국내 기업들도 네모트론 오픈 에코시스템을 접목한 공동 개발과 데이터셋·솔루션 활용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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