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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강국도약, 지금이 골든타임…K원팀으로 뭉쳐야"
2026. 4. 23. 오후 5:37

AI 요약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월드IT쇼 K-피지컬 AI 라운드테이블에서 정부와 기업 대표들은 한국이 피지컬 AI 대표 국가가 되기 위한 골든타임이라며 정부와 기업의 원팀 정신이 필요하고, 기술 확보에 실패하면 해외 빅테크에 의존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 기업들은 피지컬 AI가 반도체·로보틱스·데이터·센서 등 전 분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김정호 KAIST 교수는 LLM 서비스의 가장 큰 제약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이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을 AI 시대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꼽았습니다. 같은 날 56개국 85명의 주한 외교관이 행사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고, AI 스타트업들이 IR 데이에서 투자 유치에 나섰으며 과기정통부는 GPU 4000개와 약 2조원 규모의 투자 재원 마련 등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