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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300억원 투자 유치… 'AI 유전진단' 확장 가속
2026. 4. 24. 오전 7:52
AI 요약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총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 175억 원과 전환사채 125억원이 포함됐고, 키움프라이빗에쿼티,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주요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CB는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로 설정됐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미국 시장 확장(약 3000만 명 규모의 희귀질환 진단 시장 대상), 비환자 대상 유전진단 사업 고도화(전장유전체분석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와 패밀리 인사이트(Family Insight) 등), AI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15개에 대한 비임상·전임상 검증 가속화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