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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300억원 투자 유치…글로벌 AI 유전 진단 리더 도약 가속
2026. 4. 23. 오후 11:58

AI 요약
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과 전환사채(CB) 125억원으로 구성되고 키움프라이빗에쿼티,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발행된 전환사채(CB)는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로 책정되었습니다. 확보한 재원은 미국 내 사업 인프라 구축 및 현지 인력 영입과 영업·마케팅 확대, 약 3,000만 명 규모의 미국 희귀질환 시장 내 보험시장 진입, 비환자 대상 유전진단(신생아 선별검사 gNBS·패밀리 인사이트 등) 확장, AI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15개에 대한 비임상·전임상 검증 가속화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