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쓰리빌리언, 메자닌 발행으로 300억 확보…글로벌 AI 유전진단 사업 가속화
2026. 4. 23. 오후 7:32

AI 요약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글로벌 시장 확장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 175억원과 전환사채(CB) 125억원으로 구성됐고 키움프라이빗에쿼티, 키움증권, GVA자산운용, IBK기업은행, 메리츠증권 등 주요 기관이 참여했으며 CB는 표면이자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로 책정되고 CPS 발행가와 CB 전환가는 동일한 1만2501원, CB의 전환기간은 2027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로 설정됐습니다. 쓰리빌리언은 확보한 재원을 미국 시장 인프라 및 영업·마케팅 확대, 비환자 대상 유전진단 사업(전장유전체분석 기반 gNBS와 패밀리 인사이트 등) 확장, AI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 전임상 검증 가속화에 투입해 미국 보험 시장 진입과 매출·수익성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