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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챗GPT' 미스트랄 AI, 삼성과 전격 회동…"AI 메모리 협력 논의"
2026. 4. 5. 오전 6:01

AI 요약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 경영진이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전영현 부회장 등과 만나 AI 반도체·메모리 공급망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스트랄 AI는 유럽판 챗GPT 생태계 구축과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파리 인근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초기에는 엔비디아 GB300 GPU 약 1만4천개와 함께 고성능 메모리 등 하드웨어 확보가 필요해 삼성을 파트너로 점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계에서는 양사의 협력이 메모리 공급을 넘어 파운드리·설계 등으로 확대되거나 미스트랄 모델을 삼성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시나리오도 거론된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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