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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AI, 삼성전자와 회동…AI 메모리 협력 논의
2026. 4. 5. 오전 10:37
AI 요약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가 삼성전자와 만나 AI 메모리 및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고 이번 만남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이뤄졌습니다. 미스트랄 AI는 2023년 설립되어 대형언어모델 ‘미스트랄 라지’와 챗봇 ‘르 샤’를 개발했으며 ASML로부터 17억유로를 투자받아 기업가치가 약 20조원 수준으로 성장했고 프랑스에 구축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에는 엔비디아 최신 GPU ‘GB300’ 약 1만4000개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업계는 미스트랄 AI가 안정적 메모리 수급을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파운드리 등으로 협력 범위가 확대되거나 미스트랄 모델을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등 서비스 차원의 협력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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