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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미스트랄 AI, 삼성전자 방문…AI 메모리 공급망 협력 논의
2026. 4. 5. 오전 9:31
AI 요약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 경영진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방한해 지난 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해 전영현 DS부문장 등과 AI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 및 기술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미스트랄 AI는 파리 인근에 신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며 올해 2분기 가동 예정인 이 시설에는 엔비디아 GB300 약 1만4000개가 탑재되고 초기 전력 용량은 약 44MW이며, 내년 말까지 유럽 전역에서 200MW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업계는 삼성전자가 해당 인프라 가동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협력이 파운드리 등으로 확대되거나 삼성 갤럭시에 미스트랄 챗봇 모델을 탑재하는 방안이 거론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