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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컴퓨팅 인프라 앞세워 앤트로픽과 격차 확대
2026. 4. 10. 오전 7:35
AI 요약
오픈AI가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앤트로픽과의 격차를 벌리고 있으며, 오픈AI는 2025년 기준 연산 용량을 1.9기가와트로 전년 대비 세 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는 2030년 약 30기가와트까지 확대할 계획이고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약 60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며 최근 1220억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2025년 약 1.4기가와트, 내년 7~8기가와트 수준으로 추정되며 신형 모델 '미소스'를 일부 파트너에만 제공하고 서비스 장애를 겪었지만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500억달러를 투입하고 브로드컴·구글과 협력해 2027년부터 약 3.5기가와트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