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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소부장 묶는 미래도시…이권재 오산시장, 자족도시 구상
2026. 4. 24. 오후 4:23

AI 요약
오산시는 인공지능 교육 기반 조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 AI 기반 도시개발을 연계해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고 인구 50만명·예산 1조원 규모 자족도시이자 직주락 중심 도시로 도약하려 하고 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2023년 11월 개관한 오산AI코딩에듀랩에서 파이썬·머신러닝·생성형 AI 등 실습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찾아가는 AI 교실', 2024년 중학교 AI 자유학기제(관내 10개교), 2026년 AI 드림랩 추진, 해커톤 개최와 세교소프트웨어고의 AI 마이스터고 전환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업·도시개발 분야에서는 이데미츠가 2024년 7월 오산에 연구개발 단독법인을 설립하고 2025년 11월 제2연구센터 건립을 계획했으며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램리서치 등과 협력해 세교3신도시·운암뜰·세교1 터미널을 잇는 AI 트라이앵글을 조성해 AI 허브와 연구개발센터를 유치하려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