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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물질 후보 발굴
2026. 4. 6. 오전 10:36

AI 요약
국립부경대학교 여병철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이현재·강성우·이정훈 박사 공동연구팀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물질 후보를 발굴했으며 그 성과는 국제학술지 Advanced Science에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은 확산모델 기반 원자구조 생성형 AI와 다양한 머신러닝 기법, 밀도범함수이론(DFT) 계산을 결합한 다단계 검증 과정을 통해 Ca3P2(인화칼슘)와 LiCdP(리튬카드뮴인화물)를 도출했고 이들 물질은 전기적 절연성 및 외부 자극에 따른 전기적 분극 전환이 가능한 강유전체 특성을 보였습니다. 특히 LiCdP는 기존 고성능 분극 소재에 필적하거나 이를 뛰어넘는 물성을 보였고 Ca3P2는 보고되지 않았던 저온 결정 구조 후보를 제시했으며 정밀 전자구조 계산 결과 두 물질은 태양광 기반 광전류 소자 등 에너지 응용 분야에서도 높은 활용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