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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반도체 ‘신소재’ 찍어낸다”…국립부경대·KIST, 메모리 판 바꿀 후보 발굴
2026. 4. 6. 오전 10:57

AI 요약
국립부경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 연구팀이 생성형 인공지능과 확산모델 기반 AI를 양자역학 계산과 결합해 AI가 직접 원자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으로 차세대 반도체 메모리 후보 물질을 발굴했습니다. 연구팀은 인화칼슘(Ca3P2)과 리튬카드뮴인화물(LiCdP)을 찾아냈고 이들 물질은 외부 자극에 따라 전기 상태가 바뀌는 강유전체 특성을 지녀 차세대 메모리와 태양광 기반 광전류 소자 등 에너지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확인됐으며 LiCdP는 기존 고성능 소재와 맞먹거나 이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였고 Ca3P2는 새로운 구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Advanced Science에 게재됐고 정부의 소재·나노 기술개발 사업 지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