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전력 수요 불확실성…전원믹스 시험대 오른 12차 전기본
2026. 4. 25. 오전 12:00

AI 요약
기후부는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40년 전력 소비량이 최대 694.1TWh로 11차 전기본(624.5TWh)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AI 수요가 초기 단계여서 실제 수요 규모는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전원믹스는 재생에너지 확대(2030년 발전량 비중 20%, 설비 100GW)와 원전 활용 사이에서 고민이 커지고 있으며 송전망 부족과 출력제어로 발전량이 제한되는 계통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시장 개편과 RPS 개편·차액계약(CfD) 등 제도 정비 불확실성과 한미 원자력 협정 관련 쟁점이 민간투자와 원전 확대 여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기자의 눈] “태양과 바람이면 충분하다?” AI 시대가 묻는 전력의 현실](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28.d44315028b9f4cd39d8c2a2a5f36f969_R.png)
![AI 강국 도약 ‘에너지 혁신’에 답 있다[창간 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2.023fdae33954445d9110c7e11fc524ab_R.png)


![[클릭 e종목]"美넥스트에라에너지, AI 전력 인프라 선점"](https://cwstatic.asiae.co.kr/asiae_v2/asiae_news.png)
![[로터리] AI 3강, 지산지소에 달렸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5/11/news-p.v1.20260510.2e3f781db4e348d8a797ca70347b84aa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