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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난에 'SMR'로 돈 쏠린다… 엑스에너지 16조 폭등, K-원전의 기회는?
2026. 4. 25. 오전 7:16

AI 요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증가로 전력 안보가 중요해지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가 부상했고, 유럽에서는 롤스로이스가 체코 전력공사(ČEZ)와 지분·계약을 통해 2030년까지 인허가를 완료하고 최대 3GW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엑스에너지가 나스닥 상장으로 시가총액 115억 달러를 기록하고 아마존(지분 20%, 핵심 고객)이 5GW 이상 전력을 필요로 하는 등 시장 주류로 진입했다고 보도됐습니다. 한국 원전 산업은 단순 시공을 넘어서 해외 SMR 설계사와 전략적 지분 투자를 포함한 글로벌 동맹을 맺고 한국의 제조 역량을 결합해 턴키 솔루션 공급자이자 에너지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해야 하며, 정부는 원전 제작사와 금융권을 연계한 수출 금융 패키지 고도화와 민간의 빅테크 전력 공급 파트너 진입이라는 투트랙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투자자들은 인허가 속도(2030년 전후 가동 가능성), 건설 단가 경쟁력, 그리고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흐름 및 장기 전력 구매계약(PPA) 체결 여부 등 세 가지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고 보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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