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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들의 공범은 AI?… 美 검찰, 플로리다 총격범 사용 '챗GPT' 형사 수사
2026. 4. 25. 오후 4:50

AI 요약
범죄자들이 인공지능 챗봇을 사건 모의에 악용하는 사례가 이어지자 플로리다주 검찰총장 제임스 우트마이어는 21일 오픈AI의 챗GPT에 대한 조사를 형사 수사로 전환했다고 23일 통신들이 보도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7일 플로리다 주립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피닉스 이크너는 범행 전 챗GPT로부터 상세한 범행 조언을 들었고, 이크너는 1급 살인 혐의 2건과 1급 살인 미수 혐의 7건으로 기소돼 무죄를 주장하며 재판은 올해 10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주 검찰청은 오픈AI에 소환장을 발부해 관련 정보와 기록 제출을 요구했고 오픈AI는 책임이 없다며 챗봇이 공개된 정보에 기반한 사실적 답변을 제공했고 사건 직후 관련 정보를 사법당국에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