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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영 NHN와플랫 대표 “AI 기술로 새로운 돌봄 표준 제시”
2026. 4. 24. 오후 4:25

AI 요약
NHN와플랫이 스마트폰과 AI 기반의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로 어르신의 건강·정서·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기술을 도입해 약 40곳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실효성을 입증했고 현재 38개 지자체의 노인맞춤돌봄 사업 등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AI 생활지원사는 AI 휴먼(50~60대 여성)으로 매주 통화해 기분·건강·수면·식사 등을 파악하고 평소에는 스마트폰 센서로 안부를 확인하며 후면 카메라에 손가락을 대면 혈압·심박 등을 측정할 수 있고 NHN와플랫은 올해 도입 지자체를 5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카카오헬스케어 등 헬스케어 기업들과 'AI 스마트홈 돌봄 컨소시엄'을 결성해 IoT 결합 재가 돌봄과 기능 고도화를 진행 중이며 보건복지부 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사업 평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