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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 90만 명 쫓겨난 자리에 누가 오나?"… 빅테크, 'AI 영업직'에 목맨다
2026. 4. 26. 오전 10:02

AI 요약
오픈AI·앤스로픽이 세일즈포스,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 출신의 영업·사업 임원들을 잇달아 영입해 기업용(Enterprise)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픈AI는 1월 기준 기업 고객이 매출의 40%를 차지했고 사라는 프리어 오픈AI CFO는 이를 연말까지 50%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메타는 전체 인력의 10% 감원, 마이크로소프트는 51년 역사상 처음으로 직원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등 빅테크가 AI 효율화 명분으로 감원을 단행했고, 올해 전 세계 기술 업계에서만 9만2000명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2020년 이후 누적 90만 명에 달합니다. 기사는 투자자들이 빅테크의 설비투자(CAPEX) 대비 매출 전환율, 희망퇴직·고용동결 추이(특정 분야만 채용하는지 여부), 기업용 소프트웨어(SaaS) 주가 흐름 등 세 가지 지표를 주목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