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탄소크레딧이 돈 된다”…AI 자율공장 시대 '기후 투자시장' 주목해야
2026. 4. 26. 오전 11:12

AI 요약
사단법인 기후미래와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지난 24일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내 DMZ숲에서 기후미래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고, 참가자들은 탄소감축 기술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거래하는 기후금융 시장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발표자들은 AI 자율공장에서 생성되는 정밀한 탄소 데이터와 MRV 체계를 통해 탄소크레딧을 발행·토큰화하고 스테이블코인 결합 등으로 디지털 화폐 발행까지 가능해지며 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투자 구조가 형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와 금융권이 2030년까지 420조 원 규모의 정책 금융과 기후기술 펀드를 통해 SMR, 수소, ESS 등 차세대 에너지 기술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2030년경 자율공장이 기후금융의 데이터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https://www.newstree.kr/data/ntr/image/2026/04/03/ntr202604030012.jpg)

![車보다 선박이 먼저?…AI `자율 항해`시대 성큼, 해상 판도 바뀐다 [산업AX파일]](https://www.ddaily.co.kr/photos/2026/04/24/2026042418463845939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