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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광고 업은 네카오, 1Q 실적 청신호…'AI 수익화'는 아직
2026. 4. 27. 오전 6:01

AI 요약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쇼핑과 광고 부문 매출 성장으로 올해 1분기 실적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며, 네이버의 1분기 매출 컨센서스는 3조1443억 원(전년 대비 12.8% 증가), 영업이익은 5593억 원(10.6% 증가)으로 관측됩니다. 네이버의 커머스 매출 증가는 판매자 수수료 체계 개편과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탈팡' 효과 및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의 체류시간 증가(출시 대비 2.3배) 등에 기인하고, 카카오는 1분기 매출이 2조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영업이익 1792억 원(70% 증가)으로 카카오톡 개편과 숏폼·브랜드 메시지 등으로 광고 인벤토리가 확대된 점이 성장 요인입니다. 다만 양사는 AI 에이전트·서비스 확장 계획을 밝히고 있으나 AI 수익화는 아직 초기 단계로 GPU·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제한적 트래픽 등으로 당장 실적에 반영되기엔 이르다는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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