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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이터센터는 어디에 있을까?
2026. 4. 27. 오전 11:20

AI 요약
콜렉티브 리슨투더시티가 제작한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x 가뭄지도는 산재한 자료를 취합해 데이터센터 위치와 IT 용량, 전력 사용 효율(PUE), 냉각방식, 수자원 소비(WUE) 등 지표를 시각화했으나 운영 중이거나 건설 예정으로 파악되는 205개 데이터센터 가운데 해당 지표가 확인된 곳은 소수에 불과하고 환경영향평가가 확인되는 경우는 네 건에 불과해 정보 불투명성과 제도적 공백을 드러냈습니다. 이 지도는 <포킹룸 2026> 전시 출품작이자 연구보고서 “AI 주권주의와 환경정의의 충돌: 한국의 데이터센터들”의 일부로 향후 리슨투더시티 온라인 채널에 업데이트된다고 했습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ETH 연구를 응용한 사례를 인용해 챗봇에 던진 단 하나의 질문만으로도 이용자 프로파일링과 재식별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고, 피스모모는 국방인공지능기본법(안)의 위험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행해 주요 쟁점 재검토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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