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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조 몸값 'AI 제국' 탄생... OpenAI 상장 전 '185조 수혈' 승부수
2026. 4. 3. 오전 3:35

AI 요약
오픈AI는 지난 1일(현지시간) 1220억 달러(약 185조 원) 투자 유치를 마무리해 실리콘밸리 단일 기업 기준 최대 조달 기록을 세웠고, 기업가치는 8520억 달러(약 1290조 원)로 평가됐습니다. 소프트뱅크·아마존·엔비디아·MS 등 빅테크가 참여한 가운데 오픈AI는 월 매출 20억 달러(약 3조 원), WAU 9억 명, 유료 구독자 5000만 명을 바탕으로 챗GPT·코덱스·AI 에이전트를 통합한 ‘슈퍼앱’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IPO를 앞두고 2차 시장에서 1분기 매도 주문(10억 달러)이 매수 주문(2억 달러)을 크게 웃돌았고, 연산·데이터센터 등 천문학적 운영비 부담으로 거품론과 낙관론이 정면 충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