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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하노버 메세’서 산업용 AI 리더십 입증...자율제조 포문 열었다
2026. 4. 27. 오후 2:55

AI 요약
지멘스는 제79회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26)에서 지멘스 아이겐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등 상용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 차세대 솔루션을 대거 출품하며 글로벌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 리더십 확보를 공언했습니다. 사측은 이 솔루션으로 생산 속도가 최대 5배 빨라지고 자동화 엔지니어링 효율성이 약 50% 개선된다고 설명했으며 엔비디아, 휴머노이드와 협력해 에를랑겐 공장에서 바퀴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AI와 산업용 메타버스 기반 자율 물류 및 자율제조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메타버스 내 가상 공정을 실제로 구현하는 이동식 공장과 세계 최초의 반도체 기반 보호·개폐 시스템 및 고효율 직류(DC) 전력망을 공개했으며 롤랜드 부시 지멘스 그룹 회장은 산업용 AI의 중요성과 AI 운영 체계 구축 의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