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멀쩡한 애를 아픈 애로 34번 속였다…AI 날개 단 보험사기
2026. 4. 28. 오전 5:00

AI 요약
A씨는 2022년부터 3년간 39건의 보험금 청구를 AI로 위조한 진단서 등으로 받아 2500만원을 편취했고, B씨는 AI로 서류를 조작해 지난해 34건에서 6000만원을, C씨는 AI로 입원 기록을 조작해 1억5000만원을 타낸 사례가 보도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 금액은 1조1571억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이 중 2009억원이 진단서 위변조·입원·수술비 과다 청구 유형이고 보험업계는 AI를 사기 급증 원인 중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 보험사와 금융당국은 AI 기반 탐지 시스템 개발과 위변조 확인 기술 고도화,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플랫폼(실손24) 보편화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업계는 정교한 위변조를 잡아내기엔 역부족이라고 보고 전문가들은 AI 사기 고도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게시판] 인공지능산업법학회-사이버보안융합학회 공동학술대회](https://stock.mk.co.kr/photos/20260604/AKR20260604172700004_01_i_P4.jpg)



